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자기의 허물이 더 크면서 허물이 적은 사람을 나무라거나 흉보는 것을 이르는 말. 과거를 탓하지 않고, 미래를 생각해 안달하지도 않고, 일과 시기에 적절하게 응하여 마음속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는다. -장자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팔이 들이굽지 내굽나 , 가까운 사람에게 인정이 더 쏠리는 것은 사람의 상정(常情)이라는 말. 당신의 몸, 마음, 영혼의 완치자는 그리스도임을 믿으라. -건강십계- 합리적인 조직은 자신을 세상에 적응시키지만, 합리적이지 못한 조직은 세상을 자신에게 적응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조지 버나드 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 사람, 오직 나 자신뿐이다. -오손 웰스- 진실은 정당한 명분을 결코 해치지 않는다. -간디 사랑을 받기만 하는 인간은 대개 시시한 방법으로 살아가며 또한 위험하기도 하다. 되 도록이면 스스로를 극복하고 사랑하는 인간으로 되어야 한다. -릴케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이 많음을 경계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