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사람은 대충 책장을 넘기지만, 현명한 사람은 공들여서 읽는다. 그들은 단 한 번 밖에 읽지 못하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장 파울- 모든 경험은 하나의 아침, 그것을 통해 미지의 세계는 밝아 온다. 경험을 쌓아 올린 사람은 점쟁이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경험이 쌓일수록 말수가 적어지고 슬기를 깨우칠수록 감정을 억제하는 법이다. 경험이 토대가 되지 않은 사색가의 교훈은 허무한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기도를 통하여 우리는 신에 대한,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자세와 태도, 또한 마땅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명확히 알 수 있다. -탈무드 소인이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은 당장 편안하고 일시적인 임시 변통적인 것으로 한다. 이런 것은 정말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증자(曾子)가 한 말. -예기 열심히 일한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열심히 일하는 것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일과 관계가 전혀 없는 소모적인 것이다. 열심히 일함으로써만 성공을 이루려는 것은 남쪽을 향해 가면서 북극에 도달하려는 것과 같다. 결국 그곳에 닿게 될지는 모르지만, 원래 필요했던 것보다 수백 배나 많은 시간과 에너지, 희생을 치러야 할 것이다. -어니 J. 젤린스키 실질적인 식물성 식품을 기반으로 하는 저지방(지방 함량 10퍼센트) 식단으로 심장 질환의 진행을 되돌릴 수 있다. -오니시 박사 악에의 충동은 처음은 대단히 달콤하다. 그러나 끝났을 때에는 대단히 쓰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envisioned : 가시적인, 구상중인(아직 구체화 안된) 오늘의 영단어 - assembler : 조립자, 조립업체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 즉 정도(正道)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際可)의 사관,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公養)이 사관이다. 공자는 노(魯) 나라 계(季)환(桓)자(子)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 위(衛) 나라 영공(靈公)에게서는 예(禮)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 위 나라 효공(孝公)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 -맹자